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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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wait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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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1개
  • 빛나는소금 15년 전
    ^^안녕하세요 우연히 이곳저곳 기웃거리다가 지행동이라는 말에 홀랑 와버렸어요 ㅋㅋ남양아이에서 육아일기 쓰다가 열받아서 오늘 이곳으로 옮겨 왔거던요 저희 아들은 157일 되었구요 3단지 살아요 ㅋㅋ시할머니.시부모님 이렇게 4대가 살구 있구요 어쩔수 없는 사정때문에 시댁에 들어와 있는대 친구 사귀기도 그렇고 매일 신시가지 분수대로 혼자 놀러 가거던요 이런 말이 너무 길어졌네요 친구 삼아주면 같이 열심히 놀아드릴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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