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i mom 18년 전
유진이가 동생보는거 알아서 그런가보네...벌써 질투하는거지~
지금은 힘들어도 딱좋을때 둘이나 낳아서 기르고~~한살이라도 더 젊을때 애들한테서 해방될거아녀..ㅋㅋㅋ
난 다 늙어서 언제 해방될라나 ~~~해방될때되면 늙어서 놀 기운도 없을껴..ㅋㅋ
그래도~이렇게 행복한 고민도 하고...
즐기라고 한사람이 누구여..ㅋㅋㅋ 즐기면서 부모 선배로써 마니 알려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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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스틴 18년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거운날이 훨씬 많지....
하지만...but...힘든날도 많아...ㅋㅋㅋㅋ
단지 힘든날은 금방 잊어 버리게 된다는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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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i mom 18년 전
에고...쪼만한것들 뭘안다고 공부시킨다만..확실히 하면 틀린거가터..
영미 아들은 왠만한단어는 영어로 말한다..이젠 영미가 문장으로 말할꺼랴.
너도 영어로 대화햐...영어샘 엄마덕좀 봐야지..ㅋㅋㅋ
참~이름 ~예쁜아기이름 치니깐 여러개 나오던데..근데..순자는 못찾았다.
나두 미리 지어놓을라고 하는데..딱히맘에 드는게 없네..
효촌 잘 다녀오고... 운전조심허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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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스틴 18년 전
ㅋㅋㅋㅋ 순자 안하기로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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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i mom 18년 전
유진이는 감기걸렸다면서 계속 물놀이에 심취해있는겨? ㅋㅋㅋ
근데..세면대 위험하지 않나? 세수대아에 앉혀놔..무샤벙
요즘은 어뗘...난 아무래도 왈가닥인가버
배가 찌릿찌릿할정도로 막 걷어차네..ㅋㅋ
이따 병원갈라궁...넌 병원 쪼매만 가면 졸업이겠구려...
오늘 하루도 편안하고 건강한 하루 보내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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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스틴 18년 전
우리 유진이 거울 보면서 물놀이 해야해.,.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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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i mom 18년 전
그러게~~너 대단한거 같어...
배는 나오고 유진이는 안아달라고 하고..지난번보니깐 위대하더라..
200점짜리 엄마는 아무나 되는게 아닌거 가터..^^*
난 너무 예민떠는거 같어..찔리듯 아프다가도 다음날이면 괘안고..그러다 또 그러고
배뭉침이 자주 있는듯하긴한데 병원에서 배에 너무 신경쓰지 말라고 괘안다고하네
요즘은 하루에 한번정도 꽉 쥐어오는 느낌(통증은 없는데 거의 아프기직전까지??)이 엄청 심해서 쪼매 또 신경쓰이네..규칙적이고 밑이 빠지듯 아프지만 않으면 괘안은거라고..
의사샘이 인터넷같은데서 찾아보지 말랴..엄마들이 올려놓은글 믿지말란다..ㅋㅋㅋ
날이 좋아져서 유진이 답답하긋네...차는 주차장에 고히 모셔놓고..나~~참..ㅋㅋㅋ
올해만 지나고 애들 델고 막 돌아댕기자. 그동안 답답한거 다 풀어야지..ㅋㅋㅋ
쪼매만 참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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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스틴 18년 전
그래...내년을 기대하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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