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향기나는연꽃
    miki1998

내 방명록

게시물1개
  • 율군맘수기 17년 전
    맘스 도서관에서 글을 보고 왔어요. 들어가는 말이랑.. 맺음말.. 가슴이 뭉클.. 공감이 가는.. 육아는 힘들고 어렵지만.. 아이의 웃는 얼굴에 모든 것이 사사삭~ 그렇게 엄마가 되어가나봅니다.. 즐육하시고 행복하세요.. ^^.
    덧글 좋아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