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보마미mire3718
재진예진맘 16년 전이렇게 아기를 사랑할줄 몰랐는데?ㅎㅎ아기를 사랑하는 맘이 아주아주 듬뿍 담아있어~이제는 슬슬 엄마가 될 날이 얼마 안남았나보다..적응되가고있어..친구인 내가 봐도..엄마가 되는 보영..이의 모습이 적응되서..이제는 어색하지않아~~~임신기간을 맘껏즐기고..건강하게 순산해야지..혁보도..엄마뱃속에서 편안하게 잘 있다 나와라~!ㅎ 덧글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