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환천사 18년 전 에공 방명록을 오늘에서야 보았네요^^ 메인사진이 정민이 인가요? 넘 사랑스럽네요
지금은 거의 막바지라 깁스하고 있어도 별로 불편함을 못느끼고 있는듯 싶어요^^;
다음에 모임하게 되면 꼭 만나뵙길 바래요. 주님안에서 늘 평안하시길..기도드려요 덧글좋아요
삐꿈맘 19년 전 반가워요....저 놀러왔음다..ㅎ정민맘님은 100일성공이 곧 눈앞에 보이는데요..근데 정민이 곧 돌이 되나요? ㅋ 덧글좋아요
south 19년 전 반가워요. 광주사는 맘스는 별로 못봤는데... ^^ 정민이 귀엽네용~ 울아들 형아인지 동생인지 모르겠네요. 경헌이는 8개월이거든요... 광주 어디사세요.. 전 두암동인데.. 좋은정보있음 같이 공유하면서 지내용~~~ 덧글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