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서진맘 19년 전
ㅋㅋ 드뎌 그 글 삭제 되었어요~~
맘스삼촌인가하는사람이 삭제 시켜 줬네요~~ㅋㅋ
좀전에 친절하게 전화와서리... 이야기 해주드라구요~~^^
그게 지워지고 나니까 속이 편한거있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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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경,형준,가예 19년 전
ㅋㅋ 잘됐네~* 속이 후련하겠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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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서진맘 19년 전
언니 아침일찍 다녀 가요~ㅋ
오늘도 일기 참 마니 쓰신듯하네요~^^
난오늘도 하나만쓰고...ㅋㅋ나갈려고~~ㅎㅎ
좀따가 다시들어와야져....ㅋㅋ낮잠을좀 잘까해서....
오늘 간만에 아침을 차려 줬는데.... 울신랑 몇숟갈 먹지도 못하는거 있죠..
안넘어 간다공.... 그래도 안먹는다는 소리 안해서 좋았다는...ㅋㅋ
역시울신랑은 아침에 밥먹는것 보다 마시고 가는게 좋은가바여~
포도액기스는 잘마시고 가는데...ㅋㅋ
아침을 먹으면 혹여나 살좀 붙을까 싶어서.. 부지런히 아침 차려줘볼려구여~ㅋㅋ
어차피 울엄마 와 있으면 차려줄테니까~ㅋㅋ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시작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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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경,형준,가예 19년 전
나도 요즘 울 신랑... 아침밥 매일 차려주려고 무지 노력하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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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현정♡ 19년 전
에긍..언니 우울해요??
그럼 안되죠!!
탱이가 얼마나 속상하겠어요..
아무래도 언니가 탱이 만날 날이 다가오니깐..
이런저런 생각에 머리도 복잡하고 그래서 그런가봐요..
그래두 곧 만날 아가야 생각하면서 항상 웃고 그래야죠^^
원래 임산부들이 감정기복이 좀 심하잖아요..
그래두 언니는 현명하게 잘 대처할 수 있다고 믿어요^^
그죠??^^
우리 장군이는 요즘 한창 신났는지 발길질이 장난이 아니예요..ㅋㅋ
움직이는 거 볼때마다 언능 나아서 직접 보고싶기도 하고^^
암튼..언니 힘내라는거!! 이게 오늘의 뽀인트예용^^
벌써 10시네요..언니 즐거운 맘으로 탱이랑 놀다가..
일찍 주무셔요~^^
우리 또 만나서 수다떨어야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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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경,형준,가예 19년 전
^^; 그날 기분이 좀... 그랬는데 이젠 좋아졌어~.ㅋ
비가 오잖아... 나,비오는거 무지 좋아하는거든..ㅋ
현정이도 매일 매일 장군이랑 좋은 하루 보내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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