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맘 18년 전 임신했을 때 탱탱이엄마일 때 보다가, 오래간만에 들어오네요.
저는 아기 낳고 일기를 못 썼거든요.
보경 엄마는 열심히 쓰고 계셨네요. 아기 크는 것도 쭉 기록되어서 보기 좋아요~ 덧글좋아요
뭉실 18년 전 수입아동복을 운영하는 맘입니다.
좋은상품 착한가격으로 선보이고 있사오니 함 방문 부탁드려요~
지금 2개이상 주문시 무료배송을 하고 있으니 많은 이용부탁합니다.
초면에 이런글을 남겨서 죄송합니다.
http://cafe.daum.net/iloveimom 덧글좋아요
내사랑승원 18년 전 이것도 방명록이 있네요ㅋ 일기 공개하기가 부끄러워서 안했더니...
아직 엄마가~~ 하는것도 쑥스럽고ㅋ 덧글좋아요
꿈꾸는현정♡ 19년 전 조만간 언니집에 가야겠어요^^ㅋ 그냥 일기 쓸때는 재미없었는데.. 책만들 생각하니깐 갑자기 막 욕심이 나는거 있죠..^^; 진작에 이렇게 맘먹고 해볼껄 싶어요..ㅋㄷ 난 언제 언니 따라가려나..ㅋㅋ근데 보경이 사진 넘 이뻐요^^ 태준이도 5일후면 100일인데.. 사진을 어떻게 할지 고민이네요..휴~ 덧글좋아요
꿈꾸는현정♡ 19년 전 마음은 다시 먹었는데.. 될지..ㅋㅋㅋ
언니~나도 포토샵 좀 갈쳐주세요..
이쁘게 꾸밀줄 알아야 재미도 나죠^^
언니는 넘 잘해용~부러워^^ 덧글좋아요
냉이 19년 전 제가 일기를 친구공개로 해두어서 기껏 두연이 보러 오셨는데... 구경도 못하고 가셨네요.
보경엄마님 덕분에 예쁜 사진틀을 다운받아 저도 예쁜 사진만들어봐야겠어요.
가끔 와서 보경이 보고 갈꼐요. 덧글좋아요
conan 19년 전 탱이맘~~
여기서 다 보게되는구만...
반가우이~~
아직 탱이가 나올 생각을 안하고 있나벼~~
나는 자다가 아침6시쯤 됐나!!뭐가 주르륵 흐르길래 양수인지 알고 급한 마음에 짐가방 들고 병원으로 갔는데 양수는 아니라고 하지만,오길 잘했다고 그러시더라굼...
맘편히 가지구 그러면 애도 빨리 나올수 있을거예욤...
애기 낳으면 연락주3~~ 덧글좋아요
루비공주 19년 전 내친구가 맞는지 모르겠네?
나 명흰데...이명희...
구미상고 나온 내친구맞지?
맞으면 나한테 쪽지 보내주라....
만일 아니라면 지송합니다...^^꾸뻑 덧글좋아요
현서맘...♥ 19년 전 언닌 열심히 일기쓰네염.. 나 일기 잠그냐 겠어염..
꾸밀줄도 모르고 ...내용도 엉망이라 ..부끄부끄...^^
요즘따라..밀려놓아서 그런가 쓰기가 싫어염..^^
아직 경숙이 소식 없나봐여..ㅠㅠ 빨리나와야할텐데..
탱이는 잘 잇죠?
마지막 까지 운동 열띠미하구 화이팅..!! 덧글좋아요
보경,형준,가예 19년 전 ㅋㅋ 그래도 열심히 써..^^ 이왕 시작한건데.... 아깝잖아~ ^^;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