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마리아앤
    noblecr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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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1개
  • 우남매0228 13년 전
    하윤이 쑥쑥 잘 자라고 있지요? 둘째 가지셨다구요?!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아이는 정말 축복이지요.^^ 저는 둘째 낳은지 123일 되었어요. 첫아이보다야 수월하고 마음도 평화롭지만.. 몸은 그렇지가 못하네요. 둘째아이부터는 몸조리가 따로 없다더니 정말 그런것 같아요. 하윤맘께서는 출산하지고 조리 잘하시길 바랄게요^^ 예정일이 언제세요? 예쁜공주님일지 아님 씩씩한 왕자님인지도 궁금하네요^^ 몸 잘 관리하시구요. 건강한 출산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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