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서맘08 15년 전
일기쓰기 시작도 못하고 있다..두돌전에는 받고 싶은데..ㅋ 태어났을때부터 사진 모아서 편집하려니 은근히 손이 많이 간다..--; 나 지난주 토욜에 연수받았다..그리고 일욜에 삼성어린이박물관까지 운전해서 다녀오구..화욜도 곰돌이 푸우 뮤지컬보러 다녀왔다..주차연수는 이번주에 받는데 겁도 없이 차키를 들고..ㅋ 운전하기도 정신없는데 현서가 울기시작하니 어찌 집에 왔는지 정신도 없다..현서는 졸려서 울었는지 집에 오는 도중에 잠들고..하여간 이번주에 주차연수하고 나면 젤 먼저 민선이집에 다녀오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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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안너머 15년 전
글게 나도 델고가봐.
난 지난주 일욜날 솔기랑 둘이서 삼성 어린이 박물관 갔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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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안너머 17년 전
나 아직 책 안내봐서 모르는데 글자 폰트 조절안된다는 말 어디서 본거 같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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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17년 전
나 왔다 가. 전화는 왜 꺼져 있는겨.
나도 오늘부텀 일기 쓰기로 했당. 책들 보니 넘 근사한 거 같아서 의욕 만땅이얌.
글구 계속 보다 보니 이거 넘 재밌는 곳인 거 같어.
은영언니도 동참시키구 싶다. 다시 설득 좀 해봐봐.
나 오늘 짱구 베개 완성했당. 베냇저고리랑 다 사진찍어 뒀는데 설 연휴동안 일기를 쓸 수 있을까? 이따 신랑 오면 일찍 친정가 있으려구. 집에 밥도 없고ㅠㅠ 엄마곁이 젤 좋아.
신랑은 친정가서 스파게티 해 준다고 장 봐 온대. 어제 갑자기 먹고 싶더라구. 열라 느끼한 크림 스파게티가 말이야.. 착한 신랑.
태영씨가 만든 별인형 사진에서 보더니 또 경쟁심 발동해서 대빵 큰 인형 재료 인터넷에서 주문했당.ㅋ 남자들 왜 일케 귀엽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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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17년 전
친구 요청했어. 언넝 수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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