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를품은별 19년 전
답방왔어요~^^ 언제 들렸던 맘로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어쨌든 반가워요~^^
정아가 우리 소윤이보다 조금 빠른듯 하네요~ 몇일이나 되었는지...
똥글똥글 너무 귀엽고~ 정아맘의 날씬함에 나름 좌절(ㅜ.ㅜ)하고 갑니다.
보행기 저도 안좋다는 소리 들어서 쏘서를 사줬었는데, 울 윤이가 하도 활동적이라..
제자리에서 장난감 갖고 노는거에 별 흥미를 못느껴서 잠깐씩 태울 요량으로 장만했어요~
잠깐씩만 태우면 괜찮아요~ 옛날부터 쭈욱~ 아가들이 타왔고 그래도 잘 컸는걸요^^
그럼..반가웠구요~ 정아도 정아맘도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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