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미니어멈
    pourla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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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2개
  • 비공개 15년 전
    언니, 나 이거 찾아오느냐고 ㅎㅎ 핸펀이 고장났어요... 어제 치즈까지 문자왔고요.. 잘들어가셨죠? 몸살은 안났으려나..걱정되네요. 엄대장님은 캠핑안한다는 말 안하시죠? 체질이시더군요..딱~! 아까 종일반 하원차량에서 둘이 티격태격했나봐요. 민지는 규민이도 자기도 화내는 말해서 똑같은거라나..ㅠ 규민이 일있으면 맡기셔도 좋아요. 혹시 토라지면 규민이가 많이 속상할가봐 걱정이지.. 전 같이 노는거 좋아요..민지가 욕심내서 문제지요..ㅎ 앗글구 합소오토캠핑장보세요. 그걸로 담날 예약하자고요. 예약이 마지막주 월욜이더라고요. 이달에 같이 공략해요^^ㅋ 단풍이있어서 거기가 더 이쁠것같기도하고,,, 일단 둥이네 텐트산다니깐 숙소걱정없어서,자라섬 또 안가도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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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어멈 15년 전
    하필 이달 마지막주 월욜이이야.. ㅠㅠ 우리 그날 이사해서 인터넷 불가... 엄대장님께 부탁해봐야겠다~~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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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년 전
    이런걸 하는구나... 역시 엄마는 대단해.. 그동안 미니가 많이 컸는데? 지난 번 덕대에서 보던것과도 사뭇 다르게 느껴진다. 아이들 크는 거 보면 정말 시간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 요새 나는 수시 접수로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고 있지.. 넌 애 키우면서, 난 상담하면서 사는 것 같아. 쑥쑥 크는 미니 보며 뿌듯해 할 네가 상상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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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어멈 18년 전
    웅..엄마가 되니깐 게으른 내가 이런것도 하게 된다니깐..친구로서 니가 고3 담임은 이제 그만했으면 하는 소망이 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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