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니요미맘pretty60
세준세현 18년 전민환이가 깻잎조림이 먹고 싶다고 큰언니가 세째언니한테 부탁해서 그거 받으러 간거야. 세째형부도 계시고 우리가 정신도 없기도 해서 널 못챙겼다. 섭섭하게 생각지말고, 이번주 토욜날에 보장. 그리고 예린이 모자를 하나 살 것 같은데, 그날 줄 수 있으면 줄께. 덧글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