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맘1201 17년 전
언니네요..^^
전 82년생이예요~~
전 거제도 와서 아는 사람도 없고 해서 혼자 뭘 배우러 다녀볼까 생각중인데 그것도 임신초기라 좀 힘드네용...^^;
이번주에 한번 놀러가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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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찬엄마 17년 전
전화번호남기시면 제가 괜찮은날 문자드릴게요.
아들이 낮잠을 많이 자면 안되는 날이 허다해서요.
그날 오전에 자는 거 보고 연락을 해야되서...헉.
아님 제가 도서관에 자주 가는데, 한번 거기서 얼굴뵈요.
태교책도 있으니까 빌려가시구요.
제이름은 김민경이예여.
010.2856.5987
아..모르는번호는 안받으니 문자부터 주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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