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와 찬이맘 20년 전
육아일기를 쓰면서 가장 안타까웠던 부분이 태교일기예요
뱃속에 있을때도 변화가 느껴지고 엄마가 되기 위한 마음의 준비도 필요한 것이더라구요
그리고 이런말 많이 들으셨겠지만 뱃속에 있을 때가 엄마로서는 자유로운 시간이구요
임신때문에 무엇을 하는 것이 망설여진다 그런것은 옛날 말 같아요
많이 배우시고 특히 웃으면서 즐겁게 사는 것이 가장 좋은 태교같아요
사실 전 술을 좋아하고 귀가가 늦은 남편때문에 스트레스 좀 받아서
애기가 성격급한 게 꼭 제 탓같아 미안하더군요...
임산부가 가진 축복 마음껏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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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좌 20년 전
아.. 꼭 요새 제 상황을 훤하게 아시는듯한..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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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앓이즁 20년 전
[ 웃는ㄷㅔ 걸ㄹㅣ는 ㅅㅣ간 ]
80살 노인이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니
잠자는 데 26년
일하는 데 21년
밥 먹는데 6년
사람을 기다리는 데
6년을 보냈다고 합니다.
그런데 웃는 데 보낸
시간은 고작 22시간3분!
산술적으로 맞다 안맞다를 떠나
얼마나 웃음에 인색
했나를 생각해보게 하네요.
조금 더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좀 더 이해해주며
살포시 웃어주는 여유 어떠세요.
일소일소(一笑一少)
일노일로(一怒一老)
마음의 행복을 가득담고
오늘하루 미소로
웃음의 엔돌핀을 드립니다 ^_______^
즐건 주말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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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좌 20년 전
아~ 정말요.. 소리내서 웃어본게 언제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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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좌 20년 전
한 20분 일찍 왔다고 책상에 엎드려서 자고.. 아~ 정말 꿀 같이 단 잠.. ^^;
오늘, 내일 무사히 지낼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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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추카추카!
말밖에 달리 축하해주질 못해서 무지하게 안타까웠는데...
먼저 떠나서 정말 정말 미안하고 안타깝지만 잘 지내리라 믿습니다.
옆에 든든한 겸재아빠가 있으니까..^^
항상 놀러올테니 반가운 소식 올려줘..참..첨엔 좀 힘들지도 모르니까
그정도는 이해해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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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좌 20년 전
애경.. 당장 담주부터의 삭막한 내 회사생활이.. 눈에 선~하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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