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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9개
  • 민겸엄마 19년 전
    와~ 정말 대단하세요~ 이렇게 꾸준히 일기를 쓰시다니.. 혹시 저 기억하실까 모르겠는데..저도 작년 7월에 임신해서 올해 3월에 낳았거든요. 콩이맘..ㅋㅋ 아시겠죠? 임신초기에 매일매일 쓰려고 다짐하고 시작했는데.. 입덧이 하도심해서리.. 중단된일기가 우리아기 백일이 지나고야 슬슬 다시 시작을 하게됐네요.. 재원이 일기보니까.. 완전히 부끄럽 싸옵니다~~^^ 일기 열심히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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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전
    나영아빠가 재원이가 이쁘다면서 들어가서 보라고 해서 우리 나영이 잠깐 재워놓고 들어와봤는데 역쉬 재원이 정말 이쁘네요. 저는 우리 나영이만 이쁜 줄 알았거든요....^^* 거기다가 같은 오씨라니 더 정이 들고 관심이 가네요... 앞으로 이 나라의 빛이 될만큼 똑똑하고 예쁜 두 오씨집안의 기둥들이 기대되요. 이쁘게 잘 키우시고 어려운일 있음 도움? 청하세요. 그래도 조금 일찍 낳았으닌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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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아앓이즁 20년 전
    ⑨월의 첫시작^^* 『늘』 『웃음과』 『여유로움이』 『함께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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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와 찬이맘 20년 전
    육아일기를 쓰면서 가장 안타까웠던 부분이 태교일기예요 뱃속에 있을때도 변화가 느껴지고 엄마가 되기 위한 마음의 준비도 필요한 것이더라구요 그리고 이런말 많이 들으셨겠지만 뱃속에 있을 때가 엄마로서는 자유로운 시간이구요 임신때문에 무엇을 하는 것이 망설여진다 그런것은 옛날 말 같아요 많이 배우시고 특히 웃으면서 즐겁게 사는 것이 가장 좋은 태교같아요 사실 전 술을 좋아하고 귀가가 늦은 남편때문에 스트레스 좀 받아서 애기가 성격급한 게 꼭 제 탓같아 미안하더군요... 임산부가 가진 축복 마음껏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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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의좌 20년 전
    아.. 꼭 요새 제 상황을 훤하게 아시는듯한..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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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아앓이즁 20년 전
    [ 웃는ㄷㅔ 걸ㄹㅣ는 ㅅㅣ간 ] 80살 노인이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니 잠자는 데 26년 일하는 데 21년 밥 먹는데 6년 사람을 기다리는 데 6년을 보냈다고 합니다. 그런데 웃는 데 보낸 시간은 고작 22시간3분! 산술적으로 맞다 안맞다를 떠나 얼마나 웃음에 인색 했나를 생각해보게 하네요. 조금 더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좀 더 이해해주며 살포시 웃어주는 여유 어떠세요. 일소일소(一笑一少) 일노일로(一怒一老) 마음의 행복을 가득담고 오늘하루 미소로 웃음의 엔돌핀을 드립니다 ^_______^ 즐건 주말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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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의좌 20년 전
    아~ 정말요.. 소리내서 웃어본게 언제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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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전
    오늘은 정말 일찍 왔다.. 이렇게 눈치보고 챙기려니 내가 부지런해질수밖에..^^; 겸재엄마! 오늘도 무사히 회사출근하길..이따 봐여.. D-day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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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의좌 20년 전
    한 20분 일찍 왔다고 책상에 엎드려서 자고.. 아~ 정말 꿀 같이 단 잠.. ^^; 오늘, 내일 무사히 지낼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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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전
    추카추카! 말밖에 달리 축하해주질 못해서 무지하게 안타까웠는데... 먼저 떠나서 정말 정말 미안하고 안타깝지만 잘 지내리라 믿습니다. 옆에 든든한 겸재아빠가 있으니까..^^ 항상 놀러올테니 반가운 소식 올려줘..참..첨엔 좀 힘들지도 모르니까 그정도는 이해해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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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의좌 20년 전
    애경.. 당장 담주부터의 삭막한 내 회사생활이.. 눈에 선~하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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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아앓이즁 20년 전
    안녕하세여^^ ㅋ 우선 임신 축하드려요~ 저두 3주에 알았는데... 벌써 13주나 됐어여... 하루하루 커가는 모습이 얼마나 신비로운지... 몸 조심하시구여^^ 자주 놀러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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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의좌 20년 전
    전 지난주 보내기도 얼마나 힘들었는데요.. 궁금해서~ 언제나 아가 형체를 볼 수 있을까요.. 찐쓰님 즐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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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정이네 20년 전
    와,, 3주에 아셨어여? 섬세하신가바여~ ^^ 축하드리구요~~ 아직 갈길이 머시겠지만, 지나고 나면 그때그때 다 추억이 되여~ 같은 관악구라니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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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의좌 20년 전
    정말 갈 길이 멀죠.. ^^; 저도 이뿐 소정이 같은 아가 보면서 희망에 젖어 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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