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ijins 18년 전
흠..오늘 넘 힘든하루~~ㅋㅋ
친구가 결혼하는디..
일찍오라네요~그래서 일찍나왔구마..
같이 갈라하는 친구는 늦는다구해서
혼자 강동구청까지..지하철타구..낑낑거리믄서 갔져..
가니까..차가막혀서 신부도 늦고..
예진이랑 둘이 놀다가..
결혼식보구..내내 칭구 따라댕기다가..
내내 예진이 안고 서있어서리..
허리가 휠뻔했다니깐요~ㅋㅋ
11시에 집에 나와서..집에오니까..5시가 넘었드라구요~
집에 와서 쓰러질뻔..
오늘따라 예진인 왜케 떼가 많은지..
울기도 많이울고,,
친구들이 불쌍하다고 했다니깐..ㅋㅋ
막 떼부릴때 뒤로 넘어가는데..와~진짜..못참것데..
궁둥이 두대..날려주고..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내 딸이니까..참아야지...ㅜ,ㅡ
그치만 언제까지 참을수 있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자요~~~>..<
낼봐용~~~~~
덧글 좋아요
o도연o민재o 18년 전
흐미..하여튼 젊어서 그런지 용기가 대단해..ㅎㅎㅎ
난 아예 엄두도 못낼껴...
홀몸도 아닌데 신부 따라댕기는걸 하면 어케..얼마나 힘든디..
그냥 결혼식보구 밥이나 먹고 와도 힘들껄..
고생했구마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