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헌맘 19년 전
음하하하..언니 찾아왔지...
나는 이제..첫발딛어서..즐거움에 빠졌지..1시에는 잔다고 했는데..신랑한테 또 혼나겠다..
허리아픈데..오래하지말랬거덩^^:
오늘 신랑한테 포토샵 쪼까 배웠지..^^어렵다..ㅜㅜ
그리고..저녁먹고 혼자 운동 나갔다 왔다.기분 넘 좋더라..언니한테 전화해서 같이할까 했는데 언니가 36주부터 한다했지?(37주라했나?)
벗꽃도 많이 피었더랑..
구경가자..언니랑 낮에 한가할때 언양이라도..함 가보자..신랑이랑 시부모님 몰래..좋대이...ㅋ
ㅋㅋ언니가 옆에 있어서 넘 좋은거 알제?
꿀이 나오기 전까지...항상 좋은생각만 하고 행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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