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별들꽃 15년 전
백일 채우고 편집하고 책을 손안에 넣기까지의 설레임.....^^
하루에 그까지 10분쯤 했는데....고거이 맘처럼 쉬운일이 아니더라구요...ㅋㅋ
오늘은 이곳 강릉 어제부터 하염없이 내리는 비로 방콕하다가 문화협회 번개팅이 있어
막걸리 한잔 걸치고 이제사 들어왔네요. 물론 아빠의 배려가 있어기에 가능한 일이였지요.
오랫만에 사람들 만나 수다떨고 왔더니 기분은 좋네요...
가끔 엄마에게도 엄마만의 시간이란게 필요한 것 같아요. 스타일리시맘을 읽으면서도 느낀부분이지만....휴우~~~술주정도 아니고, 사설이 길어지네요. 편집 후딱해서 책받고 후기 남겨 놓으세요. 귀경갈께요^^ 그럼 후덥지근하게 시작된 장마도 별일 아닌 듯 지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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