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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바다맘
    snow9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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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2개
  • 말랑꽁11 17년 전
    한결맘님.. 고맙습니다.^^ 걱정해주시고..마음으로 잘되길 빌어주셔서 그런지..은채 외할아버지께서 조금 호전되셨네요. 따뜻한 마음 잘 받고..용기를 얻었습니다. 감사하고..또 감사합니다. 한결이도..언제나처럼 밝고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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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랑꽁11 17년 전
    안녕하세요~*^^* 말랑꽁~은채맘입니다.ㅋㅋㅋ 은채의 인사도 대신 전할께요.ㅎㅎㅎㅎ 말랑꽁이란 별명은...아이가 처음 살이 오르면서 오동통..귀여운 살이 말랑말랑 하다고 느끼다가 말랑꽁~말랑꽁~~부르다보니..어느새 별칭이 되었네요.ㅎㅎㅎ 제가 일기에 올리는 사진들은요~ 예전사진은..필름사진이라 거의 없구요~~지금 올리는 사진들은 며칠전이나 당일날 찍은 사진을 차례차례 올리고 있답니다.ㅎㅎㅎ 한결이를 보면 한결맘님의 미모가 충줄하실것같은데..겸손하신것같네요.^^! 즐거운 한주~한결이와 즐겁게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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