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꽁11 17년 전
안녕하세요~*^^*
말랑꽁~은채맘입니다.ㅋㅋㅋ
은채의 인사도 대신 전할께요.ㅎㅎㅎㅎ
말랑꽁이란 별명은...아이가 처음 살이 오르면서 오동통..귀여운 살이 말랑말랑 하다고 느끼다가
말랑꽁~말랑꽁~~부르다보니..어느새 별칭이 되었네요.ㅎㅎㅎ
제가 일기에 올리는 사진들은요~
예전사진은..필름사진이라 거의 없구요~~지금 올리는 사진들은 며칠전이나 당일날 찍은 사진을 차례차례 올리고 있답니다.ㅎㅎㅎ
한결이를 보면 한결맘님의 미모가 충줄하실것같은데..겸손하신것같네요.^^!
즐거운 한주~한결이와 즐겁게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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