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예빈, 예원 맘
    souk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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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4개
  • 혜완맘 18년 전
    이쁜 공주님 키우시며 일기쓰시느라 고생하시겠네요^^ 너무 이뻐서 글남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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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은하맘 20년 전
    당신은 어째 친구가 많네...ㅋㅋ 다 친구 공개로 했네...ㅋㅋ 예빈이가 날로 예뻐진다.. 어제 사진은 어째 너랑 똑 닮았다... 예빈이랑 노느라 정신이 없나보군.. 요즘은... 난 오늘 친정 갔다가 낼 동생 졸업식이라 삼척 가려구.. 장거리 운전이라 조금 걱정이 되네.. 괜찮을 거야.. 울 '자비'도 잘 버틸거야..ㅋㅋ 안 그럼 신랑한테 혼날텐데.... 걱정이네,.. 너무 막 돌아다니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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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규맘 20년 전
    헉~~~좀 어렵네염~~~ 아직 손이 익지 않아서 그런건가봐요~~에고고~~ 그래도 언니가 갈켜준데로 열심히 해볼랍니다~~ㅎㅎ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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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규맘 20년 전
    예빈맘~~우리 이제 칭구됐네염~~방가워요~~앞으로 친하게 지내요~~우선 내 소개를 할께요..여긴 강원도 강릉이고요~`전 빠른 80...나이만 27세인 초보 맘이예요...우리 준규는 2005년 11월 22일날 태어났고~~예빈이 보니 딸낳고 싶은거 있죠~너무 예뻐요~~아마도 준규랑 예빈이랑 개월수 차이가 나서 그렇지~학교는 같이 들어갈꺼 같은데 맞나요?? 앞으로 자주 소식전하면서 친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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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규맘 20년 전
    저보다 언니시네요~~앞으로 언니라고 불러도 되져??언니도 편하게 대해주세요~~알쪄?? 홍천이 친정이면 친정에 오더라고 강릉이랑은 시간이 좀 걸리겠네요~~그쳐?? 우린 얼굴 한번 볼라고 하면 무진장 애써야지 한번 볼까 말까 하겠네요~~아직 아기가 어려서~~ㅎㅎ 앞으로 살날이 더 많은 우리들이니까 앞으로 기회가 많겠죠?? 아참!!대보름 잘보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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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규맘 20년 전
    아참~~저 궁금한게 있어서 그러는데여~~사진 4장 이어붙이는거여~~언니 생일날 사진처럼여~~그거 어떻게 하는거예여?? 전 안되네여~~^^;; 알코주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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