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규맘 20년 전
예빈맘~~우리 이제 칭구됐네염~~방가워요~~앞으로 친하게 지내요~~우선 내 소개를 할께요..여긴 강원도 강릉이고요~`전 빠른 80...나이만 27세인 초보 맘이예요...우리 준규는 2005년 11월 22일날 태어났고~~예빈이 보니 딸낳고 싶은거 있죠~너무 예뻐요~~아마도 준규랑 예빈이랑 개월수 차이가 나서 그렇지~학교는 같이 들어갈꺼 같은데 맞나요?? 앞으로 자주 소식전하면서 친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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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규맘 20년 전
저보다 언니시네요~~앞으로 언니라고 불러도 되져??언니도 편하게 대해주세요~~알쪄?? 홍천이 친정이면 친정에 오더라고 강릉이랑은 시간이 좀 걸리겠네요~~그쳐?? 우린 얼굴 한번 볼라고 하면 무진장 애써야지 한번 볼까 말까 하겠네요~~아직 아기가 어려서~~ㅎㅎ 앞으로 살날이 더 많은 우리들이니까 앞으로 기회가 많겠죠?? 아참!!대보름 잘보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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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규맘 20년 전
아참~~저 궁금한게 있어서 그러는데여~~사진 4장 이어붙이는거여~~언니 생일날 사진처럼여~~그거 어떻게 하는거예여?? 전 안되네여~~^^;; 알코주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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