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꽁11 18년 전
은채랑 낮잠자고 일어나서 ..
맘스~를 들어와보니 반가운 손님이 왔다가셨네여.ㅋㅋㅋ
저도 여기 가입하면서.. 좋은 삶의 벗이 생긴것같아서 너무 좋아여.ㅎㅎ
이쪽엔 친구들이 별로 없어서..가사일 하는 지금은..딸래미와 집에서만 생활하다보니..
거기다~여기는 시내쪽과는 좀 거리가 있어서..아기용품을 사려고 해도 외출이 쉽지가 않구여!
새장속에 갇힌거 마냥~답답했었거든여.ㅋㅋㅋ
그나마 맘스~에 오면..이렇게 글이라도 주고받을수있어서 기분이 좋아지구여.ㅋㅋㅋ
5월이면~~승빈이 돌잔치가 다가오는군여..^^
작은것 하나하나까지 신경쓰면서 준비하시려면 힘드시겠어여!!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마시고..천천히 생각하시구 차근차근 준비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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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의 하루 18년 전
승빈이 예쁜 모습을 보려했는데 일기장이 비어있더라구요..전 집에만 있어서 시간이 조금 여유롭거든요..그래도 가끔 꽤도나고 귀차니즘에 빠져 지영이에게 잘 못하는것 같아 항상 미안하기도 해요.하루하루 마음을 다잡고 오늘은 더많이 놀아 주어야지 하는데 마음과 행동이 따로놀아요^^
낼이 보름이에요? 결혼전에는 엄마가 해주신 나물도 잘먹었는데 지금은 한번도 해보질 않아서요..명절때는 아직까지 어머님이 미리 다하시니 볼 기회도 없었거든요..그래서 낼은 몇가지 나물종류를 사서 함 해볼까 합니다..주부 2단의 실력으로 해보려고요. 먹을만은 하겠지요^^
맛에 대한 소식은 담에 전해 드릴께요..행복한 저녁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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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꽁11 18년 전
승빈맘님 잘 계셨어유~~^^!!
저도 요즘 몸살이나서 계속 집에서 누워만 지냈어요..ㅎㅎ
그래도 맘스~일기는 꼭써야 할것같아서..잠깐 쓰고..또 눕고..^^!!
울신랑은 그렇게 아픈와중에 꼭써야 겠냐고 타박을 주지만 꿋꿋이 썼답니다..ㅎㅎ
저도 아직까지 모유를 먹이고 있어서..많이 힘들더라구요
몸살로 열이많이 나서 그런지 모유가 뜨거운건지 아이가 잘 먹지않아서 한 2틀동안은 가슴이 뭉처서 너~무 아팠거든요..ㅋㅋ
그렇다고 병원가거나 약을 맘대로 먹을수도 없으니..속상하기도 했구요!
전 어느정도 회복되긴 했지만..아직까지는 머리가 많이 아프네요!
엄마가 되고보니 맘대로 아프지도 못하는거 같아요..ㅎㅎ
감기는 괜찮아 지셨는지요??
승빈이를 생각해서라도 열심히 먹고..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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