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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21개
  • 지영의 하루 18년 전
    오랜만에 들려요..지영이와 놀이도하고 공부도 하고 그냥 하루가 휙~~이젠 낮잠도 한번뿐이니 깨어있는 시간에 대화도많이 해야하고 놀이도 해야하니 가끔 힘들긴해도 요즘 제 말을 조금씩은 알아듣는것 같아 보람을 느낍니다.걷는게 조금 늦은 지영인 지금은 기는것보단 걷는연습을 더 많이해요..아래글을 보니 5월에 큰행사가 기다리고 있네요..따뜻한 봄에 넘 좋으시겠어요..전 부모가 되어서 젤로 뿌듯하고 행복한 날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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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랑꽁11 18년 전
    은채랑 낮잠자고 일어나서 .. 맘스~를 들어와보니 반가운 손님이 왔다가셨네여.ㅋㅋㅋ 저도 여기 가입하면서.. 좋은 삶의 벗이 생긴것같아서 너무 좋아여.ㅎㅎ 이쪽엔 친구들이 별로 없어서..가사일 하는 지금은..딸래미와 집에서만 생활하다보니.. 거기다~여기는 시내쪽과는 좀 거리가 있어서..아기용품을 사려고 해도 외출이 쉽지가 않구여! 새장속에 갇힌거 마냥~답답했었거든여.ㅋㅋㅋ 그나마 맘스~에 오면..이렇게 글이라도 주고받을수있어서 기분이 좋아지구여.ㅋㅋㅋ 5월이면~~승빈이 돌잔치가 다가오는군여..^^ 작은것 하나하나까지 신경쓰면서 준비하시려면 힘드시겠어여!!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마시고..천천히 생각하시구 차근차근 준비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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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영의 하루 18년 전
    승빈이 예쁜 모습을 보려했는데 일기장이 비어있더라구요..전 집에만 있어서 시간이 조금 여유롭거든요..그래도 가끔 꽤도나고 귀차니즘에 빠져 지영이에게 잘 못하는것 같아 항상 미안하기도 해요.하루하루 마음을 다잡고 오늘은 더많이 놀아 주어야지 하는데 마음과 행동이 따로놀아요^^ 낼이 보름이에요? 결혼전에는 엄마가 해주신 나물도 잘먹었는데 지금은 한번도 해보질 않아서요..명절때는 아직까지 어머님이 미리 다하시니 볼 기회도 없었거든요..그래서 낼은 몇가지 나물종류를 사서 함 해볼까 합니다..주부 2단의 실력으로 해보려고요. 먹을만은 하겠지요^^ 맛에 대한 소식은 담에 전해 드릴께요..행복한 저녁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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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랑꽁11 18년 전
    잘다녀오셨다니 저도 좋네요.^^ 오늘 아침햇살이 정말 따뜻해요.ㅎㅎㅎ 벌써 봄기운이 느껴지는것 같다고나 할까요??..^^ 몸은 집안에 있는데..마음은 벌써 밖에 있는 기분이에요.ㅎㅎㅎ 항상 맘속으로 즐겁다~라는 주문을 하세요!! 웃는얼굴에 침 못뱉는다는 말이 있듯이.. 행복하게 맘먹는 사람들에게는 불행이 찾아오지 못할것 같거든요.ㅎㅎㅎ 이번한주도.. 즐겁게 시작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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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영의 하루 18년 전
    봄이 빨리 왔으면 하네요..요즘 꽃샘 추위로 꼼짝하기 실어요..지영인 초기감기에 걸렸는데 어제보다는 오늘은 잘자네요..약간의 토를하고 열이 40도 오른건 처음이에요..그래도 언제나 씩씩하게 잘 놀아요..하루하루가 넘 빨라요..요즘 틈틈히 공부하는데 짬내기가 영~...아이를 위해서 요즘은 엄마도 공부해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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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랑꽁11 18년 전
    친정에 오신다구요~^^ 추운날 오시느라 고생하셨겠네요~ㅋㅋ 오늘 저희 말랑꽁도 예방주사 맞히러 가는데~엄청 춥더라구요! 그래도 친정에 오셨으니~~맘껏 피로 풀고 가세요.ㅋㅋㅋ 저희 눈치없는 무뚝뚝~신랑은 친정에 가자는 소리도 없어요. 물론 회사 다니느라 피곤하다곤 하지만..쪼끔 섭섭해요.ㅡ.ㅡ! 승빈군은..세배돈은 두둑히 받았는지 모르겠네요.ㅋㅋㅋㅋㅋㅋㅋ 넘 잘생겨서~~할머니&할아버지께 듬뿍~사랑 받았을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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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영의 하루 18년 전
    즐거운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기나긴 휴일이 끝나고 여유로운 월욜이네요..연휴때 그리 힘들거나 바쁜일은 없었지만 심리적으로 며느리들에게는 부담이 살짝!! 요즘 지영이는 한발씩 떼기 시작했어요..빨리 걸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조금 늦네요..승빈이는 요즘 어케 지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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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랑꽁11 18년 전
    승빈맘님 잘 계셨어유~~^^!! 저도 요즘 몸살이나서 계속 집에서 누워만 지냈어요..ㅎㅎ 그래도 맘스~일기는 꼭써야 할것같아서..잠깐 쓰고..또 눕고..^^!! 울신랑은 그렇게 아픈와중에 꼭써야 겠냐고 타박을 주지만 꿋꿋이 썼답니다..ㅎㅎ 저도 아직까지 모유를 먹이고 있어서..많이 힘들더라구요 몸살로 열이많이 나서 그런지 모유가 뜨거운건지 아이가 잘 먹지않아서 한 2틀동안은 가슴이 뭉처서 너~무 아팠거든요..ㅋㅋ 그렇다고 병원가거나 약을 맘대로 먹을수도 없으니..속상하기도 했구요! 전 어느정도 회복되긴 했지만..아직까지는 머리가 많이 아프네요! 엄마가 되고보니 맘대로 아프지도 못하는거 같아요..ㅎㅎ 감기는 괜찮아 지셨는지요?? 승빈이를 생각해서라도 열심히 먹고..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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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영의 하루 18년 전
    승빈맘의 3주년 미리 축하드릴께요..앙~~지영이가 깼나봐요..조만간 다시 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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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별들꽃 18년 전
    감솨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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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영의 하루 18년 전
    발렌타인 베이비 맞아요..근데 설도 끼고 해서 이찍 하려고요..강릉에 사시는군요..거리상으로 좀 멀지만 맘스에서는 친하게 지내요..하별들꽃님 맘스에 승빈이 사진보고 어케하는지 연구해서 오늘 신랑이 사진 올렸어요..그래서 아침에 잠깐 들렸어요..머리카락이 정말 풍성하고 예뻐요..울 지영이는 돌이 가까워 오는데 별로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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