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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21개
  • 어쁜 소은맘 15년 전
    언니 요즘 어떻게 지내요? 일기가 비 공개라 궁금하네요ㅠㅠ 승빈이랑 아리헨티나 응원하러 오셨댔어요? 강릉 맘스다이어리모임 함 만들어보는건 어때요?? 가끔 만나서 수다도 떨고 좋을것 같아요. 언니가 회장하궁. ㅋㅋㅋ 감기는 다 나으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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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쁜 소은맘 15년 전
    언니 아닌게 아니라 정말 힘들단 생각이 하루에도 몇번은 하는지 몰라요.. 정말 못된 엄마인가봐요.. 이걸왜 낳아서 이런 생 난리를 피우고 사는지 모르겠다고 그렇게 속으로 얼마나 후회를 하는지 몰라요.. 그래놓고는 혼자 가슴이 아파서 흐느껴 울고 왜 이렇게 자식한테도 이기적일수밖에 없는지..모르겠어요.. 언니 너무 부족한 엄마를 만나서 울 소은이가 불쌍하기도 하고 그래서 또 울고 만나면 반가운 맘은 불과 십분도 안가서 사라지고 왠수같이 느껴지고 이런 악순환이 왜이리 반복되는지 모르겠어요.. 너무 지쳤나봐요.. 언니는 승빈이 키우는 모습을 멀리서 보는데 아이에 대한 사랑과 감사함이 정말 느껴지는데 난 왜 이런지 한숨만 나고 눈물만 나고 하루가 넘 짧아서 해야할것 투성인데 정리되어지는건 없고. 신랑은 신랑대로 도와준다고 하는데 그와는 상관없이 난 힘들어 죽겠고.. 언니한테 하소연만 해대고 가네요.. ㅋㅋㅋㅋ 한결 가벼운 맘으로 가여~~쌀쌀하네요 따뜻하다고 해서 옷을 가볍게 입었는데 감기가 아직 낳지 않아서 더욱 힘든가봐요. 언니는 감기 낳았어요?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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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생사랑 16년 전
    승빈아 어디아파?? ㅠㅠ 산부인과 보시군하 ㅎㅎ 전 추노보는데 ㅋㅋ 넘 잼있어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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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생사랑 16년 전
    승빈아 넘 앙증맞고 이쁘구나 지금처럼 밝고 멋지게 씩씩한 승빈이가되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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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생사랑 16년 전
    강릉에 사시는군하 저는 충주에 살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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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우마미 17년 전
    오늘은 날이 풀렸다고하는데...그래도 춥네요~~ 잘지내셨어요?ㅋㅋㅋ 아이들 보느라 매일이 전쟁이죠? 저도 일기매일쓰기가 힘들어 그냥 비공개로 들어왔다 나가기 바쁘네요~~ 별로 힘든것도 없는데...뭐가그리 바쁜지... 연락처도 남겨주시공... 연락드려도 될라나....워킹맘아니신지.... 워킹맘들은 많이 바쁘시잖아요....일하랴,,,아이보랴,,,, 크게 상관없다면,,,,연락드릴께요~~ 궁금해요...어떤분이실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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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우마미 17년 전
    오랜만에 들려요~~ 오늘은 그래도 비가 오네요~~ 이번비로 가을이 성큼다가왔으면 싶네요~~ 잘 지내시죠? 저도 그냥 하루하루 보내고 있답니당.. 육아 전쟁이죠뭐~~ 시원해지는 날이 어서 왔으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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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우마미 17년 전
    그러게요~~ 가까운데 있는데 함 만나서 수다도 떨고...육아얘기도하고...음~~생각만해도 좋겠어요~~ 그동안 바쁘셨군요~~ 전.... 이 두녀석과 싸우느라....좀 뜸했죠... 큰애 어린이집이 방학이였거든요~~~일주일이 한달은 되는것 같네요~~ 언제든 시간되심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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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우마미 17년 전
    에고에고~~ 승빈이 아프군요... 요즘 날씨가 이래서 아이들이 고생이예요...불쌍하게.... 얼른얼른 낳아야 할텐데.... 일하시는구나~~~ 일하는데...아이가 아프면..넘 속상하죠...그 맘알죠.... 저두 워킹맘이였는데.... 둘째 낳고는 그냥 집에 눌러앉았네요... 승빈이가 엄마 걱정하는거 알고 얼른 낳을꺼예요~~ 아이가 아프면 엄마가 힘이없죠...힘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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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광이현경 17년 전
    고모,, 하현이랑 승빈이 사진 보구 가여~ 컴속에 승빈이~ 더 귀여운것 같아요.. 바쁜 시간내서 이렇게 일기를 매일 쓰는 고모랑 고모부 넘 부럽네요~ 저도 오늘 회원가입하고 일기장 만드려구여~ 오늘부터 출산 휴가 들어가거든여.. 좀처럼 여유가 생기지 않았었는데 이젠 좀 시간이 날것같아요~ 늦었지만 승빈이 생일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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