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욱세현의특별한날들 8년 전
시어머니오시면 다시 몸살나시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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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pin 8년 전
빈이인이엄마가 말한 맘스 고수님이시군요! 제 일기를 보러 오시다니 정말 영광입니다.!!일기가4억개가 넘어요 너무 놀랍고 존경스럽네요. 저도 즐겁게 써봐야겠어요.
엄마의 일기를 살짝 엿보니 훌륭한 엄마 밑에너 아이들은 절로 잘 크겠네용^^ 요즘은 입시가 어찌 바뀐지 몰라서 제때는 교대는 내신 관리만 잘하면 갈 수 있었답니다. 고2인데 벌써 목표가 뚜렸하다면 더 유리하겠네요 그럼 일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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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욱세현의특별한날들 8년 전
울 아들목표를 담임샘께서 정해주셨어요..
교대스탈이래요.. ㅎㅎㅎㅎ
울 아들 낳기전날부터 써온 육아일기에요.. 이젠 습관이 되어버렸죠..
울 아들 사춘기도 육아일기덕분에 그나마 쉽게 지나간듯하구요.. 앞으로 다가올 울 딸의 사춘기를 겪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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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이인이의아주특별한육아 8년 전
언니라고 불러도 될까요? 어제 좋은 책 물려 받고 나누었던 이야기들 너무 좋았어요~마음이 참 편안했습니다~기회되면 또 놀러가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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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욱세현의특별한날들 8년 전
내가 배울게 많을것 같아여... 선생님이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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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이인이의아주특별한육아 8년 전
저도 오늘 일기 다시 바꾸었어요~오늘 맘스다이어리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자세히 오늘 알 수 있어서 너무도 보람된 하루였어여~사진을 꼭 안넣어도 된다는 점 그 점도 좋았고,일기를 읽어보니까너무 재밌어요~제가 쓴 일기도 지나보면 재밌네요 다 추억이고요~~^^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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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욱세현의특별한날들 8년 전
맘스다이어리를 가입한지 얼마안되었군요..
난 1가입한지 10년이 넘었어도 초보같아요..
그냥 울 아이들의 매일 조금씩 다른 일상을 기록해둔다는 의미만 가졌는데, 이렇게 오래토록 쓰게 되었죠..
울 아들 육아일기 첨 쓸때 "과연 내가 울 아들 초등생되어도 쓸까?"하는 생각을 했는데, 어느새 고딩이되었어요.. 오늘은 활기찬 화요일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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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이인이의아주특별한육아 8년 전
일기가 너무 알차고 재밌네요~^.^히루도 빼놓지 않고 아이들을 위해 일기를 쓰는 엄마의 모습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저도 그 모습을 닮고 싶고, 또 좋은 책도 물려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좋은 인연으로 계속 되었으면 합니다~오늘도 너무 알찬 하루 였어요~저 나름대로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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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욱세현의특별한날들 8년 전
육아일기를 오래쓰다보니 하루하루가 같은 날이 없어요.. 거의 모든 날들이 특별한 날들이 된듯요...
아이들 행동하나하나 말한마디한마디 그냥 흘려넘기기가 넘 아까운 모습이 많죠.. 그런것 생각나는 대로 메모해둔다는 생각으로 일기를 쓰고있어요..
울 아들 혹독한 사춘기도 육아일기덕분에 그런대로 수월하게 넘겼죠..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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