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하늘처럼 19년 전
에궁~ 종움맘이 남겨 놓으신 방명록의 글들을 이제서야 봤네요...
아무래도 이곳 기능들은 잘 알지 못하다 보니 모르고 지나친것들이 많아요.
에듀는 특별한 이벤트도 없고 해서 잠시 접고 있답니다...
또 모르죠~~~ 감동시킬만한 이벤트가 있거나 시간이 더 여유로워 진다면 다시 들르게 될지~~~~~~~~~ㅎㅎㅎㅎㅎ
세은이의 100일이 화요일이랍니다.
어찌 보내야 할지.... 고민이네요.
그날 세린이의 재롱잔치까지 겹치다 보니 더 고민이 되네요.
잔치는 안하고, 세린이 이모네랑 식사나 할까 했더니만 재롱잔치가 6시에 시작했다가 9시쯤에 끝날것 같으니 식사시간도 애매모호 하네요......
어찌해야할지.....
이른 새벽 눈이 뜨였다가 다시 잠들지 못하고 이리 일찍 왔다갑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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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잎클로버와 함께 19년 전
주말 즐겁게 보내~~^^ 즐.태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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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잎클로버와 함께 19년 전
에공~~지난주는 정말 정신없이 지나간것 같어...
에듀도 못하공..ㅎㅎ 몇일 하지 못하다보니 또 잘 안들어가게 되기도 하고...
나도 간만에 몸살을 제대로 앓을려고 했더니만 글쎄 울 딸들이 장염에 걸렸지뭐야.
지금은 거의 다 나아가긴 한데 아직까진 약을 먹고 있지.
오늘 마지막으로 한번 더 병원에 다녀왔거든...
솔직히 장염..장염..말만 들었지. 실제로 경험한 건 처음이어서 구토에 설사까정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구..이불빨래만해도..ㅠㅠ
유치원에서 옮겨온 것 같은데..지원이까정..휴!! 같이 아프니....정말...
몸살끼가 있더니만 아이들이 아프니 확 사라진 걸 보면 크크크크크~~엄만 역쉬~~강해..^^
대장인 잘 크고 있지?? 맛난 거 많이 먹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쓰다보니 장문이 되었네..ㅎㅎ
성숙씨도 나랑 같은 65일째네..우리 꼭 100일 성공하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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