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프건 12년 전 제 일기에 댓글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마도 알라콩님 남편 분도 마음은 그런게 아닌데
잘 안되는 것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첫째보다 둘째, 둘째보다 셋째때 더 열심히 하는 듯 합니다.
힘든 것이 눈에 보이니까요.
조금씩 변한다면 그 또한 엄청난 행복이 될 듯 합니다.
그날을 위해 화이팅이빈다.^^ 덧글좋아요1건
콩실이맘 14년 전 친정갔다 왔어요~ 잘 지내셨는지요?.. 차도 많이 막히고 바람도 많이 불고 .. 이래저래 고된 친정 나들이 였어요~^^;; 무사히 다녀온것에 감사해야죵~^^ 좋은 하루 되세용~ 덧글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