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나는연꽃 17년 전 방명록을 이제야 열어봤어여..율군맘님..일기 가끔 보러왔었는데...
오늘은 우리 딸아이랑 안고 울었어요.. 그래서 마음이 많이 안좋아요...
눈물이 마르지 않네요~*^^*
등에 아이를 업고 일기를 쓸려고 들어왔어요...
매일매일 우리 아이들과 사랑의 사투를 벌이는데...오늘도 내일도 힘내야겠죠?
오늘도 행복하세요~ 덧글좋아요
주노맘^0^ 17년 전 안녕하세용^^ 글남겼더라구용....
여기가 정확히 구 서안복음병원 메디힐병원뒤예요
연락주세용 언니010 7620 4653 덧글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