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별들꽃 18년 전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여기는 강릉 승빈이네 집입니다. 올 한해 눈구경 실컷 하네요^^*
외출중에 저희집엘 다녀 가셨네요. 차 한잔 대접도 못했는데^^* ㅎㅎ
익명성으로 만나는 인터넷이지만 맘스맘님들은 한결같이 맘 따뜻하고, 친절하여 참 좋은 것 같아요^^* 이웃집 아줌마 같기도 하고, 언니 같기도 하고, 애교쟁이 동생같기도 하고...맘 넉넉해지는 곳이지요.
에궁 연속일기 실패하셨네요....하루하루 잊지않고 기억하고 챙긴다는게 아이를 키우며 쉬운일만은 아니지요. 그래도 고생끝에 낙이 있다고, 어렵게 100일 고지가지 성공하면 나면 그 뿌듯함이란 힘들었던것의 몇 배로 더하는 걸 느끼실 거예요. 꼭 성공하여 맘스북자랑에 멋진 글한편 올려 주시길 바라며...추웠다 더웠다 하기를 반복하는 요즘 감기 조심하시고, 더불어 행복한 하루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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