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희수맘 19년 전
저의 맘로그에 첨 오신 분이네요~ 우선 감사감사*^^*
사실 맘로그는 얼마전에 알아서요.
지금은 엄마 생일에 맞춰 앨범식으로 책을 하나 만들어 드리려고 부랴부랴 희수 자는틈을 타서 틈틈히 만들고 있답니다. 희수가 첫 아이인데 엄마가 100일까지 많이 고생해주셨거든요. 그래서 그때 찍은 사진들로 앨범식 메모글 형식으로 책을 하나 만들어 드리면 우리희수와 외할머니의 좋은 추억이 될것 같아서요. 나중에 본격적인 우리희수의 일기쓰기시작하면 많이 놀러 오세요
저는 지원이의 큰모습만봐도 지금은 부럽기만 하답니당. 지금도 우리희수는 깨서 울고 있어요~ㅠㅠ 그럼 담에 한가해지면(언제나 될려나ㅎㅎ) 오래 구경하러 올께요~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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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won맘~♡ 19년 전
^^ 고맙습니다. 근데 너무 좋은 아이디어시네요.. 친정어머님께 선물로 드리면 희수가 외가집에가서 자기의 일상이 남아있는 일기책을 보면 남다를것 같아요.. 재미있게 꾸미신글 시간날때 드릴께요~^^ 희수맘역시 방명록 첫타자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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