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율하엄마
    yhk8115

내 방명록

게시물2개
  • 꼬마순둥이 16년 전
    잘 지내시죠? 제가 좀 게이름 피느라고 일기가 밀렸는데... 율하일기도 안올라오네요. 통... 이제 몇개월 되신거예요? 날씨도 추워지고, 신종플루가 기세가 등등하니 괜찮으신가 몰라요. 방콕이 최곤데 또 있으려니 답답해 보이는 아이가 딱하죠... 율하도, 율하엄마도 감기조심하시고, 잘 지내세요. 연락이 통 없으셔서 잘 지내시고 계시나 해서 글남겨요. 아침일찍 도시락싸서 서울대공원갈까 했다가, 어제 7살남아 신종플루 사망소식에 접었네요. 무서워라. 초아아빠가 초아데리고 마트가서 이렇게 한가하게 놀고있답니다. 첨으로요... ^^ 소식 주세요...
    덧글 좋아요

  • 꼬마순둥이 16년 전
    율하엄마 글이 너무 다정다감하고 좋아서, 몇번읽고 방금 한번 더 읽고 또 요기 왔네요. 율하엄마 조언 덕인지, 그 담날부터 젖도 많이 안찾고 밥도 잘먹고 잘놀고 그래요. 입맛을 잃어서 그랬었나봐요. 제가 많이 예민해있었던것도 같고... 이렇게 맘 약해서 초아 어떻게 키울라 몰라요. 저 젖 절대 못끊을거 같아요. ㅎㅎ 서러워하는 초아 상상만 해도 가슴이 아파요. 에휴... 유치원에는 어떻게 보내나. 이래가지고... ㅎㅎㅎ 좋은 주말 보내세요. 신랑분이 보통사람과 쉬는 날이 달라서, 저와는 조금 다른 일상이겠네요. 우리 아가씨가 그런데. 백화점에서 일해서 평일날 쉬는데 나름 장단점이 있데요. 주말엔 시댁다녀오려고 해요. 왠지 시댁은 갈라하면 귀찮은데 갔다와야죠 뭐. 율하랑 맛있는 저녁먹고 주말 잘 보내세요. 고마워요... 친구가 생긴것 같아 좋네요. ^^
    덧글 좋아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