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헌mamyrudghk1
달봉맘 17년 전ㅎㅎ...오랫만에 와봤어^^* 둘째 현지 일기써주느랴 요즘 다시 시작했거든...현지도 현수만큼은 만들어줘야 할거같아서 세헌이가 벌써 어린이집을 다니는구나^^* 잘됐어... 울 현수는 아직도 엄마밖에 모르는 아가인데 말얌 언제쯤 의젓해질련지,,, 날씨가 많이 추워졌지,,늘 감기 조심 건강 조심하고 얼마 남지않은 연말 즐거이 보내,,새해에는 좋은 일 가득하길 바라고 덧글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