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전 오랫만에 봐서 너무 반가워서 좋았구..무슨 일 있음 서로 의논도 하구 그렇게 친언니동생 처럼 지내자.....
언니가 요즘 학교일이 바뻐서 자주 보긴 힘들지만 그래도 영애가 한번씩 찾아주고 그럼 좋겠다..
신랑도 한번 보고 싶구....
또 들릴께..... 삭제덧글
동글이 20년 전 영애야~ 오랜만에 들어와서 보네~.. 그동안 애기 사진 많이 올렸구나..
지원이가 넘 이뿌당... 피부도 뽀얗고.. 다이어리도 아기자기하게 잘 올렸네~..
나도 이제라도 조금씩 올려야겠당... 밤 늦었는데.. 푹 쉬고.. 담에 보자~ 덧글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