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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정한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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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개

아이 키우기는 그리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어려운 건 인생 그 자체지요. 아이는 가장 솔직한 내 모습을 봅니다. 나오 ㅏ가장 가까이 있고, 내 날것의 모습이 다 드러나지요. 이것이 뼈아픕니다. 숨기지 못합니다. 그래서 어렵습니다. 자기 자신과 정면으로 맞서기 어려워 육아가 어려운 겁니다. -[하루 10분 내 아이를 생각하다] 중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집중해야 할 것은 나 자신을 알아가는 일이다. 그래야 비로소 내 아이가 보인다. 온전히 집중도 할 수 있다...

자녀 정보

  • 강동주 (남아), 21살, 243개월, 총 7,408일
  • 강소윤 (여아), 19살, 217개월, 총 6,619일
  • 강준석 (남아), 16살, 181개월, 총 5,513일

시작일

2007년 04월 06일

방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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