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 똥글맘
    yoonsun

  • 5
    친구맘스
  • 28
    찜맘스
  • 28
    M-point
+0일(100일남음)

내 소개

"우리 아기에게 해가 되라 하면 해로 솟을 것이네. 우리 아기에게 별이 되라 하면 별로 빛날 것이네. 우리 아기에게 희망이 되라 하면 희망으로 떠오를 것이네. 우리 아기에게 길이 되라 하면 길이 될 것이네. 누구나 우주의 주인으로 태어난다네. 누구나 이 땅의 주인으로 걸어갈 수 있다네."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아이, 하늘아래 단하나뿐인 소중하고 귀중한 아이, ★김★은★혜★ 엄마의 삶의 의미입니다.

자녀 정보

  • 김은혜 (여아), 23살, 265개월, 총 8,092일

시작일

2005년 11월 15일

방문객

누적 20,245 (오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