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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sun
60대, 경남 양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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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개
"우리 아기에게 해가 되라 하면 해로 솟을 것이네. 우리 아기에게 별이 되라 하면 별로 빛날 것이네. 우리 아기에게 희망이 되라 하면 희망으로 떠오를 것이네. 우리 아기에게 길이 되라 하면 길이 될 것이네. 누구나 우주의 주인으로 태어난다네. 누구나 이 땅의 주인으로 걸어갈 수 있다네."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아이, 하늘아래 단하나뿐인 소중하고 귀중한 아이, ★김★은★혜★ 엄마의 삶의 의미입니다.
자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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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여아), 23살, 265개월, 총 8,092일
시작일
2005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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