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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개

엄마는 아기에게 나무와 같은 존재지요, 그 그늘에 쉬기도 하고, 잡고 일어서기도 하고, 슬프고 힘들 때 꼭 끌어안기도 하고, 가지에 올라가 먼 데를 바라보기도 하고, 뒷날엔 아기가 자라 엄마의 나무가 되겠지요, 좋은 그늘을 가진...

자녀 정보

  • 꿈돌이 (남아), 21살, 232개월, 총 7,076일

시작일

2006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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