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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개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두아이. 민서와 민 아픈데 없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준 이쁜민서, 한창 더울때 태어나 고생많이 하면서도 건강하게 잘 자라준 우리아들 민.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건강하고 행복하게 하루하루를 꾸며나갔으면 합니다.

자녀 정보

  • 강민서 (여아), 24살, 272개월, 총 8,288일
  • 강민 (여아), 22살, 248개월, 총 7,564일

시작일

200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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