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나의 사랑스런 아가야^^..
너와의 첫 만남으로 가슴설레였던 게 엊그제 같은데
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커가는 너를 볼 때마다 엄마,아빠는 얼마나 행복한지 모른단다..
너는 어느새 또렷한 눈망울을 가지고 세상과 대화를 하기 위해 노력하며,
그 작은 발로 열심히 걸음마를 하고 있구나..
너의 그 세상과의 대화와 작은 걸음이 지치지 않도록 환한 등불과
튼튼한 다리를 만들어 너를 지켜줄게..
양훈이를 만나 더 큰 사랑과 더 큰 감사를 알게되었으니...
세상의 따뜻한 온기를 맘껏 누리며,
밝은 햇살을 받고 맑은 물을 마시면서 배우고 느끼며 사랑하길 바래
우리 아들 양훈아....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