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여호와께서 너를 언제나 이끄시고
땡볕이 내리쬐는 마른 땅에서도 배불리시며
네 뼈를 단단하게 하실 것이다.
너는 마치 물 댄 동산 같고
물이 끊어지지 않는 샘 같을 것이다
<이사야 58:11>
이름: 한주원
세상 첨 본날: 2006년 8월 9일 저녁 9시 27분
세상 첨 볼때: 3.78 kg, 52cm
좋아하는 것: 맛있는 생선
주님이 맡기신 귀한 기업, 한주원-
감동과 감격의 시간 1년을
기억한 책입니다.
함께 하는 시간이 흘러갈수록
아기는 사람이 만드는 것이 아님을
더 깊이 깨닫습니다.
하나님의 솜씨라고 밖엔
설명할 수 없는 존재-
저희 부부에게
귀한 보석을 맡겨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