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우리 붕붕이가 태어나서 엄마에게 사랑하는 방법과 행복이라는 단어를 매일 떠올리게 해준단다.
붕붕이는 아빠 엄마의 사랑으로 태어나서 사랑안에 남에게 사랑을 줄수 있는 아이로 성장했으면 한단다.!!
붕붕이를 가졌을때 엄마는 실감이 나지 않고 좋기도 하고 걱정도 앞섰단다. 그때는 아직 엄마준비가 잘 되지 않아서 그랬나봐,,~~ 지금도 엄마는 매일 매일 엄마수업중이란다.
붕붕아 세상에서 엄마가 세상에 태어나서 두가지는 정말 잘한것 같아
.한가지는 아빠를를 만나고 그리고 또한가지는 우리 붕붕이를 낳은거야~
엄마의 행복한 마음이 우리 붕붕이한테도 전해졌으면 좋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