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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찬다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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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개

이제 32개월된 아가씨지만 다솔인 할 줄 아는게 너무 많다. 못하는 말이 없고, 못하는 노래가 없다. 말을 너무 잘해서 오빠와 엄마를 놀려 먹기 일쑤고, 뺀질뺀질 말대답을 해서 화난 엄마를 어이없게 웃게 만들기 일쑤다. 특히 다솔인 노래를 좋아해서 울다가도 아프다가도 엄마가 품에 안고 노래를 불러주면 만사 해결이다. 어린이집에서는 모범생 소릴 듣는다는데 집에서는 순둥이 오빠 골려먹는 악동이 된다. 32개월 동안 우리딸 많이도 자랐다. 나, 다솔이 엄마, 박은정은 생애 38번째 여름을 맞고 있다. 올초 일을 시작하면서 본의아니게 다솔이를 종일반에 보내게 된 것에 대해 많이 미안해하고 있다. 하지만 엄마도 다솔이도 같이 행복해 질 수 있는 길이라 생각하고 부끄럽지 않을만큼 최선을 다해 열심히 생활하려 노력하고 있다. 언제나 다솔이에게 최선을 다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다솔이도 이다음에 크면 이런 엄마를 응원해줄까? 아무튼 우리딸, 지금으로서도 너는 항상 엄마에게 최고란다! 사랑해!

자녀 정보

  • 이병찬 (남아), 23살, 256개월, 총 7,817일
  • 이다솔 (여아), 20살, 220개월, 총 6,724일

시작일

2008년 07월 07일

방문객

누적 3,813 (오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