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눈도 제대로 못뜨던 아가가
어느날은 엄마, 아빠를 보고
베시시 웃기 시작했습니다.
그 다음엔 뒤집기를 시작하더니..
배밀이를 하고..
기고 앉고 서기 시작하였습니다..
난 아무것도 해준게 없는데
무럭무럭 크는 것을 보면
너무 신기하고 대견할 따름입니다..
모든 것에 더욱 감사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더욱 감사하며 키우겠습니다..
먼 훗날에 이때의 해맑은 웃음을
잃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유란이의 하루 하루를 기록하려합니다..
영원히 사랑해.. 너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