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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규해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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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개

~^^~ 사랑하는 해솔이가 이제는 기기 시작하고 범모 의자에서 탈출하기도 하지요 이제 뛰어 다녀도 되겠네 ㅎㅎ 항상 건강하고 무럭무럭 자라는 해솔이가 되렴 늘 웃는 미소로 이쁘게 자라주렴 엄마 아빠 오빠와 행복한 추억 많이 담자 사랑한다 솔아

자녀 정보

  • 한준규 (남아), 21살, 235개월, 총 7,161일
  • 한해솔 (여아), 19살, 215개월, 총 6,566일

시작일

2008년 06월 25일

방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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