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20살때 랑이를 알게되어 28살까지 사귀고,, (헤어지기도, 싸우기도 많이했지만...)06년 5월 14일 로즈데이에 랑이랑 결혼하게 되었죠..,
2세계획을 12월에 세우고 운명이였는지 계획을 세운날 임신이 되어서 양이를 갖게됐어요. 처음에 임신 사실을 알았을때는(약국에서 산 테스트기) 놀라기도하고,정말 임신이 된건지..궁금해서 다음날 병원에 가보았어요.근데 너무 이르다고 아직 애기집도 안보인다고 일주일 뒤에 오라고해서 또,일주일 뒤에 가서야 애기집을 확인하고 양이가 내 뱃속에서 잘 자라구 있다는걸병원에 갈때마다 확인하게 되었지요. 근데 벌써 양이를 볼 날이 다가왔어요..이제 (일기를 처음 쓰는날) 63일 남아서 양이를 위한 일기를 써보려고해요.ㅎ양이가 나중에 이 일기를 읽고, 느끼고,배우는게 많았으면 좋겠어요.엄마가 양이를 갖고 생활했던 모습들을 상상하면서 나중에 양이도 아기를 갖게됐을때 엄마의 마음을 동감 할 수 있는 날이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