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안녕하세요..^^수호,수혁사랑!!!수호,수혁맘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정말 훌쩍훌쩍 커가고 있는 저희 수호와 수혁이를 보고 있노라면, 어쩔땐 꿈만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제는 아장아장 걷는 차원을 넘어 뜀뛰기 수준의 걷기를 선보이고 있으며, 아빠랑 엄마가 하는 말 한마디 한마디~짧은 단어들은 마치 앵무새처럼 고스란히 흡수해서 곧바로 따라한답니다. ^^ 책을 읽어주면, 손가락으로 무언가를 가리키며, 호기심 가득한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제게 보인답니다. 그럼~저는 더더욱 신이나서 이것저것을 설명해 주지요. 하루하루 저희 수호와 지내다 보면 정말 시간가는줄 모를 정도로 하루해가 후딱~지나간답니다.^^
이 기분을 누가 알까요?~~~~
정말 너무너무 행복해서~이 세상이 다 제것 같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저희 수호 총명하고, 예쁘게 잘 자라주길 간절히 바라구요~~저희 가족의 행복 역시 영원할꺼구요~~~~
모든분들도 저희 가족처럼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