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25살에 화려한 사회인으로 살기보다..
25살에 조금은 부시시하지만.. 건혁이 엄마로 살아가는 내 모습이 너무 좋은..
아직도 배 한가운데 검은색 줄이 있지만
그것조차도 건혁이의 흔적이라 행복하기만한..
건혁이가 엄마와 아빠의 아들로 태어나준게
그저 고맙고.. 또 고마워서..
세상에 좋은건 무엇이든 다 해주고싶은..
하루하루를 배우며 사랑하며 반성하며..
건혁이와 함께하는 시간들을 기념하며..
건혁이의 엄마라서 행복한,
건혁이의 아빠라서 행복한,
행복한 가족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