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원정빈(Reg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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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연(Stephanus)
김근혜(Floren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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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의 소중한 정빈 레지나에게
늘 가까이 있어도 그리운 우리 정빈이
늘 사랑하면서도
늘 부족하게 준 듯하여 미안한 우리 정빈이
누가 뭐래도
엄마, 아빠에게 최고의 아름다움이란다.
엄마, 아빠에게 최고의 선물이란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언제나 처럼 우리 정빈이를 사랑한다.
지금처럼만 건강하게 자라주길♥
지금처럼만 밝고 이쁘게 자라주길♥
지금처럼만 이쁜미소 영원히 간직하길♥
지금처럼만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며 자라길♥
언제나 소중한 우리 정빈레지나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