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너무도 힘겨운 4번째 너의 일기..
중간에 아무 생각없이 일기 쓰는걸 잊어버려 100일을 채우지 못하고 아쉽게 놓쳐버리길 여러번. 그만큼 한동안 엄마가 많이 힘들었던 모양이야 일기도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늘 그렇게 미뤄두다 깜빡하고 놓치고 그래도 이렇게 늦게라도 너의 일상과 사진을 담은 또 한권의 책을 발행하게 되어 너무 좋아 이번 일기는 엄마가 주니 첫일기 쓰고 편집할때 처럼 너무 설레이고 정성을 들인거 같아 너의 이쁜얼굴을 많이 담으려고 사진 위주고 편집을 했고 사진을 많이 담았는데도 참 아쉬운거 같아. 하루하루 지루하게 집에서 엄마와의 긴 시간을 함께 해주는 예준이 너무 고맙고 감사해 소중한 모모준 너에게 4번째 너의 다이어리를 받친다..
사랑해 나의 소중한 모모준 예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