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오랜 기다림 끝에 아빠 엄마에게 찾아온
기적같은 시우, 지우, 은우야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아무리 말해도
부족한 나의 사랑스런 아가들아....
이 세상의 그 무엇보다 아빠 엄마에게
소중한 존재가 되어버린 너희들에게
이 책을 전한다.
恃 믿음 안에서 자라다오..
智 지혜로운 아이로..
恩 은혜를 베풀 줄 아는 사람이 되렴..
너희의 소중한 인생을 값지게 살아다오.
사랑하는 나의 세쌍둥이야..
항상 기억해 주렴. 너희가 있어서 행복한
아빠와 엄마를
너희를 위해 아빠와 엄마가 얼마나 기도하며
간절히 원하고 원했는지..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에 주신 축복을 꼭
기억하며 값진 인생을 살기 바란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나의 아가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