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2009년 8월 3일 오전 11시 15분에
첫 딸 여진이를 얻은 엄마입니다.
아이 가졌을 때도 일하면서
임신성당뇨까지 생겨
많이 힘들고 지쳤는데,
이제 처음이라 낯선 육아도 만만치 않네요 .
일만하다가 아이를 키우는 것에만
전념하다보니 아가에 대해 아는게 별로 없고 지치더라구요.
아이를 낳아 기르는 모든 맘들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훌륭하십니다.
여진아~ 정말 정말 사랑스러운 딸!
건강한 몸과 건전한 정신을 가진
의로운 사람으로 자라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