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태명은 퉁이였어요.
신통방통하다고 할머니가 통이라고 부르셨다지요.
그러다 퉁이가 되었어요.
제가 태어난 날은 2008년 7월 26일이예요.
참 더운 날이었겠지요?
저는 쥐띠예요.
쥐처럼 부지런할 거라고, 잘 먹을 거라고 어른들은 말씀하시지만...
저는 쥐가 싫었어요.
왜냐면, 할머니 옆집에 사시는..음 옆집할머니 집에 가서 작은 생쥐들이 죽은 걸 봤거든요.
그렇게 작은 생쥐들처럼 죽을까봐..
쥐띠라고하면 막 울고 그랬다고 해요.
이제는 괜찮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