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
2012년 03월 15일에 태어난
우리 집의 소중하고 귀한 선물..민홍기 ^^.
어느사이 훌쩍자라
혼자 걷고, 뛰고, 장난도 친단다.
한없이 부족한 엄마, 아빠에게 찾아와
하루하루 늘 웃음을 선사해주는 착한 천사♡
니가 웃으면 엄마, 아빠는 함께웃고
니가 힘들면 엄마, 아빠는
몇천배 더 힘들단다.
엄마, 아빠를 위해서라도 늘 행복해줄래?
엄마, 아빠를 위해서라도 늘 웃어줄래?
오늘하루도
건강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우리곁에 함께있는 너에게 감사하단다.